[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정양이 셋째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14일 자정 무렵 정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Happy Birthday Rielle’이라고 적힌 풍선이 은은한 불빛 아래 매달려 있다.
정양은 이에 대해 “나의 딸 리엘! 생일 축하해”라며 “12월12일 건강한 아기가 태어났다”고 알렸다.
정양이 셋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정양 SNS 그는 앞서 7월 “임신 5개월”이라고 알린 이후부터 셋째 아이 출산 과정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개한 바 있다. 정양은 지난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로 데뷔했다. 이후 ‘딱좋아!’ ‘여자는 다그래’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2년 4세 연상의 중국계 호주인 남편과 결혼했다. 슬하에는 이번에 태어난 아이를 포함해 2남1녀를 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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