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원 `먼저 잡았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김영구 기자] 14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2018-2019 프로농구' 안양 KGC와 원주 DB 경기가 열렸다.

원주 DB 한정원이 안양 KGC 최현민에 앞서 루즈볼을 잡아내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