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택 전 감독 `미투 첫 실형, 항소심 공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이윤택 전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의 항소심 2차 공판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한편 이윤택 전 감독은 지난 2014년 3월 밀양 연극촌에서 극단원 A씨에 유사성행위를 시킨 혐의로 추가 기소 당했으며, 서울중앙지법에서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이윤택 전 감독이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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