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남구)=김영구 기자] 폭언,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더 이스트라이트 소속사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의 김창환 회장과 이정현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 빌딩에서 반박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정현 대표가 이승현의 470만원 상당의 전자드럼 장비 절도 행위 모습의 CCTV를 공개하고 있다.
이번 논란은 지난 10월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이승현 형제가 김창환 회장에게 폭언을, 문영일 프로듀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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