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영재발굴단' 연예인팀과 영재팀이 추리대결이 이뤄졌다.
26일 전파를 탄 SBS 예능 '영재발굴단'에서는 송년특집으로 미스터리 추리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결을 펼칠 팀은 연예인팀(오현민, 황제성, 홍진호, 주시은 아나운서)과 영재팀으로 꾸며졌다. 이어 설명을 듣던 황제성은 "이거 촬영 1박 2일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영재팀의 한 어린이는 "우리는 1시간하고 아저씨들은 1박2일하고"라고 답하자 홍진호는 "친구들 자신감이 어마어마하다"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재발굴단'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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