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오동석 단장 선임 [K리그]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오동석(49) 단장을 선임했다.

동북고-서울대를 졸업한 오 단장은 삼성전자 삼성스포츠단을 거쳐 2016년 9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서울 삼성 썬더스 및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의 통합 단장을 역임했다.

오 단장은 “신규 코칭스태프와 함께 구단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사진=수원 삼성 제공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