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한화 이글스가 1일 베테랑 불펜투수 권혁에 대한 자유계약선수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
한화와 권혁은 연봉협상 과정에서 견해차 및 기용방식에 있어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권혁은 자유계약선수로 풀어줄 것을 요청했고 한화는 고심을 거듭했다.
양 측은 31일 다시 한 번 만남을 가졌지만 권혁이 다시 한 번 똑같은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요청했고 한화는 결국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