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주니엘이 설 연휴 첫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주니엘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이 덜 깬 모습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주니엘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사진과 함께 “굿모닝이라기엔 아직 어둡다”면서 “오늘도 감정에 충실하게 살아봅시다”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주니엘이 설 연휴 인사를 전했다. 사진=주니엘 인스타그램 이날 주니엘은 소속사인 C9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과 V LIVE를 통해 새해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영상 속 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여러분과 자주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기대해주시고 새해에도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주니엘은 지난 2012년 미니 앨범 ‘My First June’으로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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