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천정환 기자] 4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두산 베어스가 스프링 캠프 훈련을 가졌다.
이날 두산은 오키나와에 내린 비로 인해 실내 연습장에서 훈련을 가졌다.
김태형 감독은 실내 훈련장에서 땀 흘리는 야수들의 배팅 훈련을 지켜보며 선수들의 컨디션을 점검했다. 특히 오재원, 김재호와 타격 자세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