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남동생’ 트레이, 첫 단체 티저 공개…세련+시크 ‘3色 매력’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신예 3인조 그룹 트레이(TREI)가 세련미가 돋보이는 첫 단체 티저를 공개했다.

트레이는 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 ‘BORN ; 本’의 첫 번째 단체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트레이는 3인 3색의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트레이, 첫 단체 티저 공개 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나뭇가지를 밟고 서 있는 트레이 멤버들의 모습과 앨범 제목인 ‘본(本)’이 더해지며 데뷔 앨범에서 트레이만의 색이 어떻게 보여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트레이는 이재준, 채창현, 김준태로 구성된 신예 3인조 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발휘하며 주목받다.



트레이는 오는 19일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