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극한직업’ 이동휘가 인사를 전했다.
이동휘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인사 드리러 용산으로 갑니다”라고 남겼다.
이어 “영호의 마지막 인사 #안녕왕갈비치킨 #안녕극한직업”이라고 해 깨알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에서 영호 역을 맡아 배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공명과 함께 찰떡 호흡을 맞췄다. 누적 관객수는 1359만 984명을 돌파했으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역대 흥행 기록을 나날이 새로 쓰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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