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가수 윤현상이 ‘리갈하이’ OST 첫 가창자로 발탁됐다.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 OST PART.1인 윤현상의 ‘같진 않을까’가 공개된다.
윤현상이 부른 ‘같진 않을까’는 어쿠스틱한 느낌을 독특한 그루브에 담아 사랑에 빠진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과 윤현상의 감성 보컬이 조화를 이뤄 듣는 이들에게 달콤함도 선사할 예정이다.
‘리갈하이’ OST에 참여한 윤현상은 지난 2014년 미니앨범 ‘피아노포르테’의 ‘나 평생 그대 곁을 지킬게’로 데뷔, 같은 앨범에 수록된 아이유와의 듀엣곡 ‘언제쯤이면’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 후 2018년 12월 데뷔 4년 만에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리갈하이’는 일본 원작드라마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서재인(서은수)의 코믹 법조 활극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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