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월 20일부터 3월 3일까지 ‘Dream 티켓(드림티켓)’을 판매한다.
Dream 티켓은 NC 다이노스와 다이노스를 사랑하는 팬들이 함께 기부를 통해 스포츠문화활동을 경험하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야구관람 기회를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Dream 티켓은 내야일반석을 구매해 기부하는 방식이다. 1좌석 당 35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홈 72경기 내야일반석 정가 75만원 중 구단이 40만원을, 구매자가 35만원을 기부하게 된다. 이번 시즌은 40좌석 한정 판매한다.
기부된 좌석은 사랑의 열매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지역 내 사회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복지기관 및 개인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Dream 티켓 구매자는 다양한 혜택도 받는다. 2019시즌 로고볼을 선물로 받고 기부좌석에 네임태그를 설치할 수 있으며 포스트시즌 선예매, 구단행사 참여 등의 혜택이 있다. 필요 시 기부금 영수증 발행도 가능하다.
Dream 티켓은 NC 다이노스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