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한국 가요계의 전설 이미자(78)가 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데뷔 60주년을 기념하는 앨범 '노래 인생 60년, 나의 노래 60곡'을 발표하고 음반 및 신곡 발표회를 가졌다.
이미자가 미소와 함께 입장하고 있다.
열여덟 살인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가요계의 데뷔한 이미자는 올해 어느덧 데뷔 60주년' 환갑'을 맞았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