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준호, 법주사 수행 당첨..“뭐가 즐겁다는 거냐” 발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1박 2일’ 김준호, 정준영, 이용진이 수행에 당첨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충북 보은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불시에 불을 켰다. 데프콘, 차태현, 김종민, 윤시윤은 눈을 떴지만, 나머지 세 명은 미동 조차 없었다.

사진=KBS <1박 2일> 방송캡처
한 시간 후, 제작진은 김준호, 정준영, 이용진을 깨웠다. 밖으로 나온 세 사람은 자신이 이겼다고 기쁨에 들떴다. 제작진은 “즐거운 소식을 전달해줄 것이다”라며 “저희가 불을 켰다. 나머지 네 분은 일어났는데 세 분은 깊은 수면에 일어나지 않았다. 수면욕을 이기지 못해서 지금 법주사로 수행을 떠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뭐가 즐겁다는 거냐”며 “그냥 푹 잘 걸 그랬어”라고 끝까지 제작진을 의심하게 뒤늦게 잠든 것을 탓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