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레드카펫 함께 밟은 오스카의 연인 [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사진부] 배우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제91회 아카데미에 참석했다.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는 제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1927년 창설된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주관해 열리는 행사로 그 전 해에 상영된 미국영화 및 외국영화를 대상으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작품상, 감독상, 남녀 주연상 등을 시상한다.

라미 말렉 루시 보인턴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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