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비포 썸 라이즈’ 김길환이 이상형으로 김민지를 꼽았다.
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포 썸 라이즈’에서는 코르도바 여행기가 그려진 가운데 김길환과 김민지가 서로에 대해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저녁 남녀출연자들은 각각 스타를 통해 몸을 녹이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비포 썸 라이즈’ 김길환·김민지 사진=‘비포 썸 라이즈’ 방송캡처 신동의가 남자들에 코르도바에서 새로 합류한 여자 출연자 김민지의 첫 인상에 대해 질문했다. 이때 김길환이 “신사임당처럼 단아한 느낌이다. 이상형에 제일 가깝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신동의는 “지금 심장이 뛰고 있다”라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같은 시각 여자 출연자들 또한 김민지에 같이 데이트하고 싶은 상대를 물었다. 김민지는 김길환을 선택하며 “첫 인상이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하고 좌우대칭이 잘 맞더라”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