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영화 ‘돈’이 개봉 직후 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호조를 이어갔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박스오피스 1위는 ‘돈’(감독 박누리)이었다. 일일관객 21만4520명을 더해 누적관객 수 63만9544명이 됐다.
2위는 ‘캡틴마블’(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이 차지했다. 이날 하루 6만5368명의 관객을 극장가에 불러들였다. 누적관객 수는 491만2043명으로 500만 관객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돈'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영화 '돈' 포스터 ‘악덕경찰’(감독 이정범)은 3위였다. 일일관객 2만7478명, 누적관객 수 9만2908명을 기록했다. 4위 ‘우상’(감독 이수진)은 일일관객 1만9826명을 추가했다. 누적관객 수는 7만7056명이다.
5위에는 ‘이스케이프 룸’(감독 애덤 로비텔)이 이름을 올렸다. 일일관객 1만2564명을 더한 ‘이스케이프 룸’의 누적관객 수는 49만3148명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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