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김영구 기자]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개막전에서 NC가 선발 버틀러의 7⅓이닝 3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7-0 승리를 거뒀다. 베탄코트와 양의지, 노진혁은 홈런포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NC 이동욱 감독이 승리 기념구를 챙기고 그라운드를 빠져 나오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