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시간 조현우 선방쇼, 시청률 ‘최고의 1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과 콜롬비아 평가전 시청률 최고의 1분은 골키퍼 조현우의 선방쇼가 이끌었다.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 콜롬비아의 A매치 중계는 시청률도 고공 행진을 펼쳤다. 특히 ‘최고의 1분’은 이날 득점을 기록한 손흥민과 이재성의 골 장면이 아닌 조현우 골키퍼의 선방 장면이었다.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이날 한국-콜롬비아 친선경기를 중계한 MBC의 시청률은 13.1%(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평소 같은 시간대 시청률보다 월등히 높은 편으로, 전날 같은 시간대 MBC 시청률은 3.6%에 불과했다.

A매치 무득점 행진을 푼 전반 15분 손흥민의 골 장면 시청률은 10%, 후반 12분 이재성의 골 장면은 15.5%를 기록했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콜롬비아의 맹공을 막아낸 조현우 골키퍼의 선방 장면 시청률은 25.2%를 기록해 ‘최고의 1분’으로 꼽혔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