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8)이 자신의 첫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안타 없이 삼진만 2개만 당하는 등 침묵했다.
최지만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2019 메이저리그 개막전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첫 경기는 4타수 무안타였다. 이날 최지만은 상대 선발 저스틴 벌렌더를 맞아 1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아웃됐다.
이어 6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실책으로 1루를 밟았지만 홈을 밟진 못했다. 팀이 1-5로 뒤진 8회 1사 1루 상황에 들어선 네 번째 타석에서는 바뀐 투수 라이언 프레슬리를 상대로 또 다시 삼진을 당하며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이날 탬파베이는 1-5로 패했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