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2번 배심원을 맡았어요` [MK포토]

영화 '배심원들' 제작 보고회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2008년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재판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배심원'들은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김미경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