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황민현, 엄마 앞에서는 손 많이 가는 철부지 황제?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뉴이스트(NU’EST) 황민현이 엄마와의 달달함 200% 데이트에 나선다.

오늘(3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엄마와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된 뉴이스트 황민현이 든든한 남친 모드부터 귀여운 아들 모드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데이트에 앞서 한껏 꾸민 황민현은 비주얼 황제다운 남친룩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세상 환한 미소로 엄마를 맞은 그는 만나자마자 팔짱을 꼭 끼며 예사롭지 않은 다정함을 드러낸다.



두물머리에 도착한 황민현은 엄마를 살뜰하게 챙기며 남친 모드를 발동시킨다. 엄마와 함께 세상 어디에도 없을 달달한 커플샷을 찍는가 하면, 카페에 마주 앉아 오순 도순 대화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입 꼬리마저 끌어올린다. 또한 집 꾸미기용 화초를 구입한 황민현은 엄마와 분갈이에 도전, 철부지 아들의 귀여움을 뽐낸다.

그는 “흙이 좋은 상태가 아닐 수 있으니 다 제거해야 한다”며 식물의 뿌리까지 제거해버리는 허당끼로 엄마를 제대로 황당하게 만든다. 또한 황민현은 두물머리에서의 듬직함이 무색할 만큼 현실 아들의 표본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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