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구혜선과 소속사 파트너즈파크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3일 오후 파트너즈파크 측은 MK스포츠에 “구혜선과 오는 5월말 계약기간이 만료된다”며 “충분한 논의 끝에 재계약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구혜선이 FA 시장에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혜선이 파트너즈파크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구혜선은 지난해 1월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1년 반가량 함께 일했다. 지난 2004년 MBC ‘논스톱5’으로 데뷔한 구혜선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열아홉 순정’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치비티비를 통해 ‘백수일기’와 ‘반려일기’ 등을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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