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배2, 입술을 쭉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용인) 옥영화 기자

'2019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 라운드가 12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수원컨트리클럽(파72, 6559야드)에서 열렸다.

일화 맥콜 김보배2가 1번홀에서 그린을 살피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