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에서 NC 권희동이 좌월 솔로홈런을 치고 전준호 코치의 축하속에 홈을 밟았지만 비디오 판독 결과 2루타로 판정이 번복됐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