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송혜교가 ‘호텔 델루나’를 촬영 중인 아이유에 응원을 전했다.
4일 오전 한 커피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송혜교 배우님께서 늦은 밤 고생하시는 이지은 배우님을 위해 선물을 준비해주셨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현수막에는 “예쁜 지은, ‘호텔 델루나’ 스태프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응원문구가 담겨있다.
송혜교는 아이유와 작품에서 만난 적은 없지만 평소 팬으로 알려졌다. 송혜교, 송중기 부부는 지난 2017년 12월에 열린 아이유의 콘서트를 관람했으며, 당시 두 사람의 목격담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송혜교는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호텔 대표 차수현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후 4월에는 왕가위 제작사 쩌둥영화와 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지며 기대를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