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700만을 앞두고 있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기생충’은 지난 8일 하루 동안 63만7526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651만251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은 하루 동안 41만5334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50만343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3위는 하루 동안 13만9940명이 관람한 ‘엑스맨: 다크 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2만6894명이다. 하루 동안 2만2107명을 불러모은 ‘이웃집 토토로’(감독 미야자키 하야오)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만7699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로켓맨’(감독 덱스터 플레처)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4319명, 누적 관객 수 5만8739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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