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선 모습이다.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손연재 인스타그램 여전히 러블리한 미모를 뽐낸 손연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지난 2016년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2017년 은퇴한 손연재는 해설위원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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