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두산 베어스 사이드암 박치국(21)의 부상이 단순 타박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치국은 지난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등판, 6회말 키움 이정후가 친 타구에 발을 맞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곧바로 고려대구로병원으로 이동한 박치국은 X레이와 CT 검진 결과 다행스럽게 단순타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박치국은 올해 42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3세이브 10홀드에 평균자책점 4.58을 기록 중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