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관-이형범 `승리의 시작과 끝`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두산이 선발 유희관의 6이닝 4피안타 1실점의 호투와 1회에 터진 오재일의 결승 3점홈런을 앞세워 4-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위 두산은 3위 키움에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가면서 승차를 두 경기 반차로 벌렸다 .

시즌 5승을 거둔 두산 유희관과 마무리 이형범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