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류필립, 미나 부부가 결혼 1주년 여행에서 행복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미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날씨 맑음. 바다색 너무 예뻐요”라며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남편 류필립과 함께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행복한 분위기 속 환하게 웃고 있다.
또한 미나는 석양을 배경으로 풀빌라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결혼 1주년을 기념해 여행을 떠났으며,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한편 류필립, 미나는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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