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엘르 홍콩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宋慧喬現身摩納哥出席珠寶活動,大家來和她打個招呼吧”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송혜교는 “안녕하세요 엘르 홍콩 독자 여러분. 송혜교입니다. 저는 모나코에 와있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멋진 주얼리와 시간을 보내게 돼서 행복하고 여러분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고 말했다. 진한 네이비 계열의 원피스를 입은 송혜교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 2016년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만나 2017년 10월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결혼 1년 8개월 만에 이혼조정에 들어가며,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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