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프로듀스X101’ 김요한이 세 번째 순위발표식에서 1위를 탈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세 번째 순위발표식이 진행됐다.
콘셉트 평가를 통해 베네핏 17만표를 획득한 김요한은 1위 후보 4명에 이름을 올렸다.
김요한, ‘프듀X101’ 1위 사진=‘프로듀스X101’ 방송캡처 그는 “베네핏을 받았기 때문에 지난번 보다 높은 순위에 오르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 순위발표식 1위였던 김우석과 단상에 올랐다.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한 김요한은 “겸손한 자세로 항상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또한 그는 “내가 힘들까봐 많이 걱정해주시는데 정말 괜찮다”라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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