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지오가 최예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준비할게 많아서 스트레스 많은 예신이..힘내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오와 최예슬을 다정한 포즈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사랑이 넘치는 예비부부의 투샷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오가 최예슬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지오 인스타그램 지오와 최예슬은 오는 9월 결혼한다. 지난해 1월 열애를 공개한 두 사람은 지난 1월 동거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준비 과정 역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2007년 그룹 ‘타이키즈’로 데뷔한 지오는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재데뷔했다. 최예슬은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 ‘엄마’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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