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정오의 희망곡’ DJ 김신영이 하하, 별 부부의 득녀를 축하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서는 ‘일해야 산다’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산부인과에서 신생아를 돌보는 청취자로부터 사연이 도착했고, 김신영은 신청곡으로 성시경의 ‘감동이었어’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내 친구 별이 드디어 우리 공주님을 낳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고정 게스트 제이쓴이 “축하드린다. 셋째 딸 낳으신 걸로 알고 있다”라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김신영은 한껏 높은 목소리로 “김고은이 축하한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15일 오후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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