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옥영화 기자
2019 프로야구 KBO리그 올스타전이 21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
SK 와이번스 최정을 시작으로 로맥, 고종욱, 한동민, 삼성 이학주, LG 고우석 등이 자신의 별명과 잘 어울리는 콘셉트로 분장해 팬들에 큰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드림 올스타는 SK 한동민의 활약에 힘입어 9-7로 승리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