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이용규 부부, 둘째 득남 “조금 일찍 만났지만 반가워”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유하나와 한화 이글스 외야수 이용규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유하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 일찍 만났지만 반가워. 우리 잘해보자”라고 남겼다.

이어 “아들 둘 엄마된 날. 우리 헌이 형아된 날”이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또한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유하나/이용규 아가. 남아’라고 쓰인 종이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유하나와 이용규는 2011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13년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결혼 8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