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근황 공개…제주도 촬영중 빛난 미모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최송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최송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이 지나간 #제주 온통 비 예보라 걱정했는데 #돌고래 환영 받으며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림같은 제주의 풍경과 함께 어우러진 최송현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최송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최송현 인스타그램
청초한 미모를 뽐낸 최송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를 퇴사한 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빅이슈’ ‘공항 가는 길’ ‘마마’ ‘감자별 2013QR3’ ‘그대 없인 못살아’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