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예고한 캐서린 프레스콧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캐서린 프레스콧이 등장, 서울 근교 여행을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헨리의 초대로 한국을 첫 방문한 캐서린 프레스콧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 출연을 예고한 캐서린 프레스콧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캐서린 프레스콧 인스타 캐서린 프레스콧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8세다. 쌍둥이로는 매건 프레스콧이 있다. ‘스킨스’에서 에밀리 피치 역을 맡아 대중에 얼굴을 알렸고, 쌍둥이인 메건 프레스콧도 ‘스킨스’에서 케이티 피치 역으로 출연했다.
캐서린 프레스콧은 영화 ‘더 하이브’ ‘펀 맘 디너’ ‘폴라로이드’ 등에도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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