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린이 근황을 공개했다.
맥컬리 컬린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y’re multiplying”이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반려묘를 양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린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맥컬리 컬린 인스타그램 또한 훤히 드러난 이마에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맥컬리 컬린은 1980년생으로 어느덧 불혹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그는 대표작 ‘나홀로 집에’(감독 크리스 콜럼버스)를 통해 국내 팬들에 사랑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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