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비디오스타’ 장윤정, 김세연이 미스코리아 합숙 시절을 회상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서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장윤정에게 “요즘 미스코리아들은 복 받은 거라고 했다던데”라고 운을 뗐다.
‘비디오스타’ 장윤정, 김세연이 미스코리아 합숙 시절을 회상했다. 사진=비스 캡처 이에 장윤정은 “1987년 당시, 합숙을 할 때 2층 침대가 빼곡한 방에서 한꺼번에 자고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어 “목욕 시설이 잘 안되어 있어서 그 옆에 대중탕에 갔다 오고 그랬다”라고 덧붙였다.
2019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은 전혀 다른 합숙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호텔에서 삼시세끼 모두 뷔페 먹고 편하게 지냈다”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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