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비디오스타’ 이지안이 미스코리아 진 당선 당시를 모습을 회상했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이지안을 비롯 장윤정, 권민중, 김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이은희에서 이지안으로 개명한 그는 1996년, 제4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에 당선됐다.
이날 이은희는 미스코리아 진 당선 당시 영상이 공개되자 “18살 때”라며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MC 박나래는 “저는 그 당시에 이 모습을 집에서 텔레비전으로 시청했다”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MC 박소현은 이지안의 자태에 “비율이 진짜 좋다”며 “다리도 길고 팔도 길고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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