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안방서 첫 우승 가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신한금융 서울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한국과 이란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렸다.

코칭스텝들과 선수들이 경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총 13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여자예선전 출전권 8장이 걸려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