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개그우먼 이성미가 폭풍성장한 아들과 딸의 근황을 전했다.
이성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캘로나에서. 아들과 딸 이제는 다 컸다.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나다 캘로나의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이성미와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감싸 안은 세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성미는 지난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해 ‘네 마음을 보여줘’ ‘노사연, 이성미 쇼’ ‘신문고’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과 만났다.
이성미의 아들, 딸은 지난 2017년 4월 종영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한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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