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 폐암 투병 “뼈로 암 전이, 다행히 뇌까지 번지진 않아”(섹션TV)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섹션TV’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이 폐암 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폐암 4기 선고 후 투병 중인 김철민에 대해 조명했다.

김철민은 최근 폐암 4기를 선고 받았다고 밝힌 뒤 힘겨운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이에 설운도를 비롯한 동료들은 자선콘서트를 개최했고, 이 자리에는 김철민이 직접 자리해 관중과 만났다. 김철민은 “저는 하나님에게 참 감사하다”며 “암이 뼈로 다 전이가 됐는데, 뇌에는 아직 전이가 안 됐다더라”고 밝혀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김철민의 투병 소식을 접한 박명수와 유재석, 유해진, 진선규 등 여러 동료들은 직간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