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미스터 기간제’ 이준영 “유범진 미워해주셔서 감사했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스터 기간제’ 이준영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준영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까지 ‘미스터 기간제’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유범진을 미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유범진 잘가. 고마웠어”라고 이야기했다.



‘미스터 기간제’ 이준영이 종영 소감을 남겼다. 사진=이준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법정 증인석에 앉아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준영은 지난 5일 종영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서 모든 것이 완벽한 천명고 톱클라스 유범진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또한 이준영은 오는 11월 첫 방송예정인 SBS 드라마 ‘굿캐스팅’에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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