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감독 안드레스 무시에티)가 3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는 지난 6일 하루 동안 6만9111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7만4635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은 하루 동안 5만200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93만9259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감독 안드레스 무시에티)가 3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워너브라더스 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3만4977명이 관람한 ‘엑시트’(감독 이상근)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906만8890명이다. 하루 동안 2만9484명을 불러모은 ‘변신’(감독 김홍선)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5만1975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는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972명, 누적 관객 수 352만3655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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