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댓글 논란 이후 첫 근황..여전한 미모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연수가 댓글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pad drawing at the museum”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전자기기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하연수가 댓글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하연수 인스타그램
하연수는 배우 활동과 함께 미술 작가로도 활약 중이다. 이와 관련 지난 6월 하연수는 댓글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500번 정도 받은 질문이라 씁쓸하네요. 이젠 좀 알아주셨으면 그림 그린지는 20년 되었고요”라고 팬들의 댓글에 발끈했다. 이후 직접 공개한 첫 근황이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해 방송된 MBN 드라마 ‘리치맨’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