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불타는 청춘’이 오늘(10일) 결방된다.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부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한국-투르크메니스탄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로써 이날 방송 예정이던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은 결방된다.
‘불타는 청춘’이 한국 투르크메니스탄 전의 생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한국은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1차전으로 투르크메니스탄과 맞붙는다. 벤투호의 월드컵 예선 첫 경기는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황의조(지롱댕 보르도)가 4-4-2 포메이션의 투톱으로 나선다.
한편, 한국의 세계랭킹은 37위이다. 투르크메니스탄은 132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